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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국내 최대 IT 전시회 '월드IT쇼(WIS) 2021'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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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1-04-22 17:26 조회9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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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IT 전시회인 '월드IT쇼(WIS) 2021'이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ㆍC홀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WIS2021은 '뉴노멀 시대를 당신의 것으로'를 주제로 국내외 대ㆍ중소기업과 연구기관, ICT관련 협단체 등 각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 305개사가 9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산업 트렌드로 떠오른 비대면(언택트) 기술이 가져 올 미래 생활변화와 산업 혁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현대자동차, 화웨이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이 5G, AI, 전기자동차, 로봇, 드론, ARㆍVR,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해 첨단 기술이 산업 현장과 일상 생활을 어떻게 진화시키고 있는지 생생히 볼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로봇기업을 비롯해 주요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사진으로 스케치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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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IT Show 2021이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사진은 개막식 장면. 왼쪽 3번째가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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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류의 서비스 로봇을 선보인 엑사로보틱스 부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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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사로보틱스에서 선보인 다양한 서비스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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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사로보틱스에서 선보인 다양한 서비스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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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림로봇 부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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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림로봇의 퍼스널 로봇 테미. 네트워크가 있는 실내 공간 어디에서든 인간 친화적인 모션과 외관으로 원하는 서비스와 감정 공유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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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림로봇의 퍼스널 로봇 테미. 네트워크가 있는 실내 공간 어디에서든 인간 친화적인 모션과 외관으로 원하는 서비스와 감정 공유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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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림로봇에서 선보인 모바일 플랫폼 시제품, 올해 로보월드에서 완성품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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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엑소아틀레트아시아 부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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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아틀레트아시아에서 처음 선보인 웨어러블 보행보조 로봇 '그래니(GRANNY)'. 내년부터 시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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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아틀레트아시아에서 새로 선보인 웨어러블 재활로봇 '엑소아틀레트 II'. 올해 하반기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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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날다의 비대면 음성인식 무인결제 카페 키오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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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날다의 비대면 음성인식 카페 키오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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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보그램연구소에서 선보인 AI 교육용 로봇 로보미. 얼굴인식, 자율주행, 사물인식 등 3단계의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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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수준별 교육이 가능한 All in One 코딩로봇 '지니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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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어스에서 선보인 스마트 주문 시스템 'POCA'. 주문 시스템 이외에 용도에 따라 인지기능 진단 및 훈련 콘텐츠를 넣으면 치매극복을 위한 장치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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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어스에서 선보인 '딥봇(Deepbot)'. 요양병원 등에서 화상 면회, 일정안내, 약복용 안내 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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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스온에서 선보인 자율드론 무인충전 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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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스온에서 선보인 자율드론 무인충전 스테이션. 높은 공중에서 대기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드론 스테이션으로 안전과 도난의 우려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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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트라이큐빅스코리아가 국내 냉동ㆍ냉장 1위기업 캐리어냉장과 선보인 무인냉장 쇼케이스 '캐리어 스마트 박스'. 사람이 없이 결제가 가능한 냉장 쇼케이스로 무인화 컨셉의 편의점 트렌드에 적합하다. 휴대폰 앱 및 카드 리더기를 통한 결제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내부 선반 카메라 및 자동잠금 장치로 보안에 최적화 된 쇼케이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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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2 공인판매사인 한국씨아이엠의 홀로렌즈 체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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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선보인 전기차 아이오닉5 내부 모습. 1회 충전으로 429km를 달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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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선보인 전기차 아이오닉5 뒷 모습. 실내공간을 결정하는 휠베이스는 3000mm로 현대차의 대형 SUV인 펠리세이드보다도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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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5는 400Vㆍ800V 멀티급속충전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탑재했다. 800V 충전시스템을 사용하면 18분만에 10%에서 최대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4분 30초만 충전해도 100km 이상 주행할 수 있어 편리하다. 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220V)을 공급할 수 있는 V2L 기능을 갖고 있어 야외활동이나 캠핑 장소 등 다양한 외부환경에서도 가전제품이나 전자기기를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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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부스의 코딩로봇 알버트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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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에서 선보인 비대면시장에 최적화 된 5G 복합 방역 로봇 '키미(Ke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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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에서 선보인 배민의 5G 기반 실외 배달로봇 딜리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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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에서 선보인 비대면시장에 최적화 된 5G 기반 서비스 로봇 '서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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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고의 조작 패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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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에서 선보인 5G MEC 가상세계 체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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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전시관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5G 메타버스 시네마. 로봇 암에 설치된 특수기구에 관람객이 탑승해 VR기기를 착용하면 단순히 시야만 VR로 바뀌는 것을 넘어 오감 전체가 마치 다른 세계에 있는 듯한 초현실 감각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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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에서 선보인 메타버스 공간을 만드는 점프 스튜디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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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에서 선보인 현존 최고의 VR기기 중 하나로 평가받는 '오큘러스 퀘스트2'를 관람객이 체험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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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부스. 일상을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어 주는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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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티드 카 등을 선보인 LG전자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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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우측 사진 가운데)이 커네티드카를 탑승해 체험해 보고 있다. 2030년 일상화 될 미래차를 컨셉으로 설정해 집안에서 차안으로 이어지는 인공지능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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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티드 카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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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티드 카 내부 모습. 뒷쪽에 기다란 형태의 큰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어 차안에서 영화나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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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선보인 LG클로이 서브봇. 부스를 순회하면서 관람객들에게 전시안내 책자를 운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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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선보인 LG클로이 서브봇. 호텔이나 사무실 등에서 서랍에 물품을 담아 배달이 가능하다. 서랍별 최대 적재 무게는 5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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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부스에 전시되어 있는 청소로봇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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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전시관 한면 전체를 공간 인테리어 가전 '오브제컬렉션'으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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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부스에 선보인 스마트 휴머노이드 로봇. 화웨이 마인드스튜디오 개발 툴과 개발 키트 보드를 사용했다.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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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부스에 선보인 스마트 자율주행 미니카. 화웨이 마인드스튜디오 개발 툴과 개발 키트 보드를 사용했다.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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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부스 모습. KT는 ABC(AI, Big Data, Cloud)기반 디지털 혁신 선도기업 디지코(DIGICO:디지털 플랫폼 기업) KT'를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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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선보인 AI콜센터 서비스 'KT AIC(AI Contact Center:AI콘택트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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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선보인 기가지니로 편리한 객실 경험을 조성하는 'AI호텔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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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선보인 에듀테크 솔루션 'AI코딩 블록'과 'AI 코딩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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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선보인 AI엘리베이터. 손가락의 움직임만으로 엘리베이터를 제어할 수 있는 가상터치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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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ICT기술사업화 페스티벌에 출품된 조이펀의 인공지능 피트니스 트레이너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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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ICT기술사업화 페스티벌에 출품된 인포웍스의 휴먼증강 소방헬멧 및 관련 시스템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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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ICT기술사업화 페스티벌에 출품된 ETRI인공지능연구소에서 선보인 AI기반 얼굴 통합인식 기술 및 방역로봇 활용기술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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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ICT기술사업화 페스티벌에 출품된 ETRI/스트리스의 도심자율주행 AI기술 및 매핑로봇 시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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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ICT기술사업화 페스티벌에 출품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보행 지원 및 낙상 예방용 소프트 웨어러블 슈트에 사용가능한 공압분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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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유플랫폼(주)에서 선보인 AI무인(주류) 판매 시스템 'AIS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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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에코팜에서 선보인 실내용 스마트 식물재배시스템.
조규남 전문기자  ceo@irobotnews.com